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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STORY

보도자료 행사자료
  • 전남개발공사,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펼쳐

    - 가정의 달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공기청정기와 마스크 위문지원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보다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복지시설 생활인들과 종사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함평 성애원, 여수 호산나노인복지센터 등 도내 8개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공기청정기와 마스크(2,400매)를 기증했다. 김철신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실내생활이 길어져 답답해할 복지시설 생활인들을 위해 쾌적한 실내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공기청정기와 마스크를 준비했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 위기 극복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공기업의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개발공사는 ‘행복 나눔과 참여를 통한 전남행복시대 구현’ 이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세우고 매월 전 직원의 급여 일부를 기부해 조성한 끝전모금과 사회공헌 기부예산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0-05-12 더보기
  • 국제자동차경주장, 자동차 휠 브랜드‘ASA’와 스폰서십 체결

    - ㈜ASA, ‘2020KIC-CUP’ 대회 공식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 -- 전남개발공사, 모터스포츠 관심기업과 경주장 ‘동반성장’ 기대 -- ㈜ASA, ‘2020KIC-CUP’ 대회 활성화 위해 1억원 후원 - □ 자동차 휠 전문 제조 기업 ㈜ASA(대표 유동기)가 국내 대표 아마추어 대회인 ‘KIC-CUP 투어링 카 레이스’의 메인 스폰서로 나선다. □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는 7일 유동기 ASA 대표, 조성철 (사)대한모터스포츠협회 회장, 송영은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폰서십 협약(1억원)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우수한 기술력과 뛰어난 품질로 국내외 자동차 휠 튜닝시장을 겨냥하고 있는 ASA와 올해 6년차에 접어든 ‘KIC-CUP’을 아시아 대표 대회를 목표로 한 단계 도약시키고자 하는 주최자 전남개발공사 간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 성사되었다. □ 양사는 ‘KIC-CUP’ 대회 활성화를 주요 골자로 ▲메인 스폰서십 및 공동 마케팅 추진 ▲신규 레이스 개발 및 운영 등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한 서킷 문화 창출에 다방면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ASA라는 타이틀로 2020시즌을 맞이할 ‘KIC-CUP’대회는 ‘국내 아마추어 드라이버의 등용문’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6개 부문 8개 클래스에서 다채로운 경주가 펼쳐진다.    기존 KIC-M 클래스(BMW단일 차종 경주), F-TT 클래스(양산차), 드리프트 외에 한국형 포뮬러로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는 KF-1600 클래스가 추가 되어 지난 F1대회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 유동기 ASA 대표는 “국내 애프터마켓 시장과 튜닝산업 활성화에 있어서 경주장이 테스트베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국내 유일 1등급 서킷에서 열리는 ‘KIC-CUP’대회와 첫 인연을 맺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KIC-CUP’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줘 감사드린다”며, “ASA의 우수한 주력 상품들이 널리 범용화 될 수 있도록 경주장이 매개체 역할을 잘 수행해 모터스포츠 관심기업과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좋은 사례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2020-05-08 더보기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경도지구 매매대금 950억원 납입

    - 계약금액 3,433억원 중 2,977억원 납입 완료, 5월 공사 착공 - 전남개발공사는 지난해 11월 27일 경도지구 조기 착공 및 개발을 위해 미래에셋과의 양수도 변경계약에 따라 지난 4월 29일 미개발부지 매매대금 950억원을 납부받아 양도하였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미래에셋은 당초 2024년 12월 31일 납부예정이었던 골프장 등 양수도대금 1,975억원을 포함하여 계약금액 3,433억원 중 2,977억원을 납부하였으며, 나머지 콘도 매각대금 456억원은 2024년 12월 납부예정이다.미래에셋은 지난 1월 골프장 등 양수도 대금 납부 후 2월 13일 전남도로부터 경도지구 사업시행자로 지정되었으며, 5월 공사착공을 위한 실시설계, 건설사업관리자 및 시공회사 선정 등의 절차를 추진하였다.특히, 미래에셋은 지역의 요구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하여 단지조성공사 건설사업관리자 및 시공회사를 전남지역 회사로 선정하여 공사를 추진할 예정에 있으며, 콘도미니엄을 제외한 골프장 등 토지/시설물 및 미개발부지를 인수함으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경도지구 개발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전남개발공사에 따르면 미래에셋은 2017년 1월 양수도 기본계약 체결 후 세계적인 설계사인 네덜란드 UN Studio를 선정하여 올해 2월 Master Plan 보완수립을 완료하였으며, 수립된 Master Plan을 반영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경도지구 개발계획변경 및 실시계획을 전남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승인받을 계획이다.미래에셋은 수립된 Master Plan에 따라 돌산과 경도를 잇는 해상케이블카, 호텔, 콘도, 상업시설 등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부지조성에 들어가 2024년까지 완공할 예정에 있다.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은“이번 미개발부지에 대한 매매대금을 납부 받음으로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경도지구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향후 우리공사에서도 경도지구 개발사업이 남해안권의 해양관광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5-06 더보기
보도자료 더보기
  • 2020년 시무식 행사 개최

    2020년 시무식 행사개요 ○ 일 시 : 2020. 1. 2.(목) 09:30 ~ ○ 행사장소 : 사옥 10층 대강당 ○ 참석대상 : 전 직원(필수 상황근무 직원 제외) ○ 행사내용 : 유공자 표창, 새해 인사말씀, 새해맞이 이벤트(소망비행기 날리기) 등

    2020-01-02 더보기
  • 2020 혁신을 위한 전직원 워크샵 개최

      ? 일    시 : 2019. 12. 13.(금) 10:00 ~   ? 행사장소 : 남악 인근(여성가족재단 공연장)    ­ 오후 일정은 남도기행(목포케이블카, 고하도 전망대 및 해안데크)  ? 참석인원 : 130명 내외    ­ 고객접점부서, 사업단(소) 필수인력을 제외한 전원 참석  ? 행사구성    ­ (Step 1) 소통 : 챌린지 보고회, BP 우수작 발표회, 타임캡슐 봉인식 등    ­ (Step 2) 힐링 : 초빙강사 특화교육, 공연관람, 남도기행(고화도)    ­ (Step 3) 화합 : 송년의 밤

    2019-12-13 더보기
  • (사)전남풍력산업협회 ... 제7회『전남 풍력산업 육성 포럼』개최

      최근 전남 서남해 지역을 중심으로 해상풍력사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월 10일(화) 목포 샹그리아호텔에서는 ‘전남 풍력산업 육성 포럼’이 개최되었다.   전남 서남해 해상풍력시대를 대비하고자 마련된 이 포럼에는 국내?외 풍력 전문가와 산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풍력산업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들으려고 하는 열기로 가득찼다.   (사)전남풍력산업협회가 마련한 이번 포럼에서 풍력분야 글로벌 기업인 Orsted와 Swire.B.O사 관계자가 발표한 ‘대만의 풍력프로젝트와 건설 공급체계 및 해외 해상풍력 설치사례’가 특히 눈길을 끌었으며, 한전이 발표한 ‘대용량 전력계통 확충 계획’에 대해 많은 질문이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번 포럼은 전라남도가 “Blue-Economy”의 첫 번째 핵심사업을 해상풍력으로 발표한 이후 개최된 이번 포럼에서는 협회를 중심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산업발전에 기여하고, 도민과 이익을 공유하는 풍력사업이 되어야 한다는 ‘주민참여형’이나 ‘이익공유형’사업 모델이 도입되어야 한다는 의견 등 협회의 역할이나 발전방안에 관한 많은 얘기들이 오갔다.    전남풍력산업협회장인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전남 해상풍력 육성 포럼은 해상풍력의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지역 산업계가 이에 대비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2016년부터 진행해온 프로그램이라면서, 이런 기회를 통해 우리 지역의 기업들이 산업의 흐름을 빨리 이해해서 성장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에서는 회원사의 견문을 넓히기 위해 작년 유럽에 이어 금년 10월 4박5일 일정으로 대만의 풍력발전단지 개발 현장을 다녀온 바 있으며, 앞으로도 풍력산업 육성을 위한 새로운 주제를 선정하여 현장과 포럼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2019-12-12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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